강다니엘ㆍ 지효 `톱 아이돌` 커플 \"서로 호감\"… 자택 오가며 데이트
강다니엘ㆍ 지효 `톱 아이돌` 커플 \"서로 호감\"… 자택 오가며 데이트
  • 연합뉴스
  • 승인 2019.08.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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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과 트와이스의 지효(22)가 `톱 아이돌` 커플로 탄생했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인터넷 매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강다니엘의 한남동 유엔빌리지 집을 오가며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아이돌 출신 선배의 주선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숙소 생활을 하는 지효는 트와이스의 월드투어로, 강다니엘은 솔로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이었지만 둘은 틈틈이 만남을 가졌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일인 지난달 25일에도, 지효가 한 시상식에 참석한 이달 1일에도 만났다. 사실 둘이 교제한다는 소식은 지난해 말부터 흘러나오기 시작해 몇개월 만에 다수 가요 관계자들에게 퍼질 정도여서 `톱 시크릿`은 아니었다. 이들은 언론 관계자들이 이 사실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도 각 소속사를 통해 들어 인지하고 있었다.

 둘의 교제 소식에 강다니엘 갤러리는 "강다니엘의 선택이기에 묵묵히 응원해주기로 마음을 모았다"며 "강다니엘이 최근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도, 마음의 안식처가 존재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사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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