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이라고 하더라" 송소희, 학교에서 시선 모은 이유
"관종이라고 하더라" 송소희, 학교에서 시선 모은 이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02 0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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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소희 SNS)
(사진=송소희 SNS)

국악인 송소희가 화제다.

1일 채널A '도시어부'에 송소희가 출연했다. 국악과 거리가 먼 프로그램에 등장해 신선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송소희는 이런 반응을 일상생활에서도 접한 바 있다. 2018년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학교에서 관종이라 소문이 났다며 전했다. 평소 킥보드를 타고 학교에 가는 그를 보고 '관종'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것. 송소희는 "내가 신나게 킥보드를 타고 다니니까 사람들 눈에는 신선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평소 무대를 위해 한복을 자주 입는 송소희는 SNS에 사복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시선이 집중된다. 이에 해당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한가지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싶은 걸 입는 편"이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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