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가 '주바페'로 불린 이유…유튜브 채널도 '주바페TV'
주시은 아나운서가 '주바페'로 불린 이유…유튜브 채널도 '주바페TV'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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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인스타그램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 자신의 별명을 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4일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파워 FM '김영철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시은은 방송에서 휴대폰 충전을 귀찮아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주시은은 고정게스트로 출연하는 '김영철의 파워FM'이외에도 SBS '풋볼 매거진 골!'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 배성재 아나운서와 좋은 케미를 보이고 있다. '주바페가 간다'와 같은 코너에서 활약하며 축구 여신으로 등극했다. 이런 축구 애정 덕분에 그녀는 SBS 최고의 유망주라는 뜻으로 킬리앙 음바페에서 따온 '주바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주시은은 자신의 별명을 딴 유튜브 채널 '주바페 TV'를 지난 2019년 1월 31일 개설해 팬들에게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채널에는 35개의 동영상이 업로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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