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학고,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 수상!
경남과학고,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 수상!
  • 경남매일
  • 승인 2019.07.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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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371개 팀 중 우수한 과학기술인재로 역량 선보여!



따뜻한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과학 영재교육의 요람인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한철우)는 2019년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실시된 제5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첨단과학기술개발을 주도하는 슈퍼컴퓨팅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우수한 과학기술 후속세대를 양성하고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및 울산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대회이다.

매년 전국 고교에서 신청을 받아(올해 371개 팀 신청) 30팀을 선발하여 임베디드 시스템 만들기, 파이썬 및 C언어 교육, MPI 교육, AI, AMK 교육 등 컴퓨팅 사고력 및 첨단 정보 기술 능력을 배양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과학 인재 양성의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노승환, 이승준, 박준영(팀명 정올메달리스트)팀이 대상(울산과학기술원 총장상)을, 지도교사상(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으로는 김주연 교사가 수상하게 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3학년 이승준 학생은 “이번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의 과제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며, 열심히 노력한 성과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담당 지도 선생님의 도움과 팀워크가 밑바탕이 되었던 것 같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정보과학적 역량을 키워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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