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공개로 출산설 종결"…조수애에게는 첫째, 박서원은 13년 만의 둘째
"아기 공개로 출산설 종결"…조수애에게는 첫째, 박서원은 13년 만의 둘째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23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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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박서원 조수애 부부의 아이가 공개됐다. 박서원에겐 둘째, 조수애에게는 첫째 아이다.

지난 22일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박서원 대표가 최근 태어난 아기를 꼭 끌어 안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 이목을 끌고 있다.

이로써 박서원 대표는 13년 만에 둘째 아이를 갖게 됐다. 이미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06년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 현재 그의 딸에 대한 양육권은 전 부인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05년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 장녀 구원희 씨와 화촉을 올렸으나 결혼 5년 후 이혼을 겪었다. 이후 지난 2018년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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