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멤버 자사 그룹 데뷔 초읽기"…바이나인 '1억' 펀딩 이면 현실
"일부 멤버 자사 그룹 데뷔 초읽기"…바이나인 '1억' 펀딩 이면 현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23 15:46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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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바이나인 1억 펀딩이 팬들의 단체행동에도 불구하고 정식 데뷔로 이어지긴 쉽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바이나인 멤버들의 데뷔를 바라는 1억 모금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일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X101' 탈락자 9명으로 이뤄진 바이나인 데뷔 촉구 여론이 무게를 더하는 모양새다.

다만 바이나인 1억 펀딩이 아홉 멤버들의 완전체 활동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일부 멤버들은 이미 소속사에서 타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중이어서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에 합류하기는 어렵다.

한편 바이나인 1억 모금은 애정어린 팬들의 여론을 타고 힘을 더하고 있다. 바이나인 로고와 응원봉, 포스터, 세계관 등이 기획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일부 소속사 차원에서는 자사 아이돌의 바이나인 합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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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나인 2019-07-23 16:33:12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바이나인 데뷔하자♥♥

김쪼롱 2019-07-23 16:04:22
바이나인 데뷔 현실성 있어요
회사 차원에서도 아주 큰 이득이 될겁니다

기사정정 2019-07-23 15:59:35
기자님 모금운동이 아니고 이미 2일만에 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기사정정을 부탁드립니다^^

디어나인 2019-07-23 15:57:53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바이나인 데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