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달된 아기 두고 남편 구속… 이태임 독박육아 현실 가능성↑
열 달된 아기 두고 남편 구속… 이태임 독박육아 현실 가능성↑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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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TV 방송화면 캡처)

이태임이 열 달 된 아이의 육아를 혼자 책임져야 할 모양새다.

23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이태임의 배우자 A씨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된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지난 1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와 관련해 진행된 재판 결과다. 이태임으로서는 10달이 된 아이의 육아를 혼자 책임지게 된 상황이다.

앞서 이태임은 자신의 지난해 3월 SNS계정을 통해 은퇴 선언과 임신 소식 및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그해 6월에는 임신 근황을 공개했으며 9월 득남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임 남편 A씨는 지난 2014년 경 특정 기업 주주들에게 거액을 받은 뒤시세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해 지난해 3월 구속 기소된 후 12월 1심 재판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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