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연애의 맛 시즌2’ 기다린 시청자들, 예고없던 결방 소식에 “힘 빠진다”
일주일동안 ‘연애의 맛 시즌2’ 기다린 시청자들, 예고없던 결방 소식에 “힘 빠진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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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18일 방송 예정이었던 ‘연애의 맛 시즌2’가 결방한다.

TV조선 측은 이날 방송예정이었던 ‘연애의 맛 시즌2’ 대신 ‘송가인이 간다-뽕따러가세’를 방영했다.

현재 ‘연애의 맛 시즌2’는 각 커플들이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한창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지난주 에피소드에 이은 다음 에피소드에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감을 안고 일주일동안 기다려왔던 것.

결방 소식을 접한 이들은 SNS를 통해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들은 “결방 하면 안 된다. 다음 주 꼭 해 달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힘 빠진다” “목요일마다 기다려지는 프로그램인데 결방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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