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그 선수’와 겹치는 정병국의 음란행위, 다만 장소·시간 다르다
3년 전 ‘그 선수’와 겹치는 정병국의 음란행위, 다만 장소·시간 다르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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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캡처
사진=KBS캡처

 

음란 행위로 경찰에 체포된 정병국 농구선수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4일 새벽 인천 남동구 로데오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병국은 이날 뿐 아니라 상습적으로 인근 지역에서 음란 행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3년 전 비슷한 혐의로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던 야구선수 김상현까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김상현은 대낮에 자신의 차 안에서 여대생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다 적발됐고 팀 내 징계를 받았다.

정병국은 김상현과 달리, 새벽 여섯시 경 시야가 확 트인 도로변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미생’들의 롤모델로도 알려진 정병국은 생존조차 힘든 3라운드 이하의 선수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 왔지만 선수 생활을 불명예와 함께 갑작스럽게 은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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