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초, 경남뇌교육협회와 해피스쿨 협약
부림초, 경남뇌교육협회와 해피스쿨 협약
  • 경남매일
  • 승인 2019.07.18 2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한 학교, 뇌교육으로 만든다

부림초등학교, 경남뇌교육협회와 해피스쿨 협약


부림초등학교(교장 하지우)는 7월 18일 교장실에서 경남뇌교육협회 및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해피스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피스쿨 캠페인」은 뇌교육의 원리를 적용한 명상과 뇌체조를 통해 폭력 없는 학교, 흡연 없는 학교, 뇌를 잘 쓰는 학교, 서로 통하는 학교라는 4가지 목표로 뇌교육 및 인성 관련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부림초등학교는 뇌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꿈과 끼를 펼치는 바른 학교 문화를 만들고, 바르고 너그럽고 성실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이번 해피스쿨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 

해피스쿨 협약식에 이어 경남뇌교육협회는 뇌교육 수업을 할 수 있는 뇌체조 CD와 각종 자료를 학교 측에 전달했으며 보다 더 효과적인 뇌교육을 위해 교사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강OO 교사는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를 안정시키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위해 매우 좋을 것 같다.”고 말했으며 학교장은 "앞으로 해피스쿨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정신이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