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전통시장 활성화 힘써요
자매결연 전통시장 활성화 힘써요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9.07.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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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풍호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중부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창원 진해구 풍호동행정복지센터

진해 중부시장 찾아 농산물 장보기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행정복지센터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및 자생단체원들과 함께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진해 중부시장을 찾아 점심식사와 참기름 등 농산물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진해 중부시장은 아파트형 상가시장으로 추어탕집, 국수집 등 음식 맛이 뛰어나며,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가격, 푸짐한 인심 등 전통시장만의 예스러움과 매력으로 추억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풍호동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풍호동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회의 시 자생단체원들에게 중부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직원들 부서회식, 월례회 모임, 물품구입 등으로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 있다.

 정순우 풍호동장은 "자생단체, 풍호동 직원들이 자매결연 시장인 중부시장을 자주 방문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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