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양궁부 단체전 준우승
창원대 양궁부 단체전 준우승
  • 김정련 기자
  • 승인 2019.07.17 1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2회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기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전 은ㆍ동메달을 획득한 창원대 양궁부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기

개인전 은ㆍ동메달 차지




 창원대학교는 임인수 지도교수(체육학과)와 윤영일 감독이 이끄는 양궁부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기 대회’의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은ㆍ동메달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체전은 임해진(체육학과 4년), 최은영(체육학과 4년), 황재민(체육학과 2년), 제현지(체육학과 1년) 팀이 준우승에 올랐고, 개인전 30m에서는 최은영, 김주희 선수(체육학과 1년)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최은영, 김주희는 무명선수에 가까웠으나 임인수 지도교수의 트레이닝과 윤영일 감독의 맞춤형 자세교정 등과 같은 다양한 훈련을 통해 향상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궁팀은 올 전반기 시즌에만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대학양궁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