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희망 잡는 날` 채용박람회
`구인구직 희망 잡는 날` 채용박람회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9.07.17 1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9년 구인구직 희망 잡는 날 미니채용박람회를 열었다.

 

경남중기청, 30여명 채용 예정

총 17개사ㆍ구직자 150여명 참여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및 경남경영자총협회와 함께 `2019년 구인구직 희망 잡(Job)는 날` 미니채용박람회를 지난 16일 오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6층 융합의 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성 행사를 지양하고 우리지역 구인ㆍ구직 실수요를 바탕으로 일자리 매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미니채용박람회로 진행됐다.

 구인을 희망하는 대건테크(주), 건영테크(주), (주)유니코글로벌, 동화에이시엠(주), (주)타임기술, 휴먼중공업(주) 등 총 1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15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 채용 면담을 실시했다.

 향후, 2차 면접을 거쳐 R&D연구인력, IT개발, 생산관리, 현장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인력 30여 명을 실제 채용할 계획이다.

 경남중기청 김태식 과장은 "경남지역의 장기 경기 불황 속에서도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를 찾기 위한 기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 모두 뜨거운 열정 속에 실효성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마무리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배은희 본부장은 "채용 수요가 있는 중소기업들과 그에 적합한 인재들이 박람회에 참여해 현장 채용이 활발히 이뤄지는 실효성 있는 만남의 장이 됐으며, 중소기업의 구인구직난 해소 및 우리 지역의 고용률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