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서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 대회’
산청서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 대회’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9.07.1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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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경남도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대회’ 모습.

 

경호강 일원서 800여명 참석

자신감 높여 사회적 편견 극복




 산청에서 장애인 재활능력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 대회’가 열렸다. .

 산청군은 16일 실내체육관과 경호강 일원에서 도내 18개 시군 장애인가족과 관계기관, 안전요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경남도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대회’를 개최했다.

 산청청년회의소와 경남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경남도와 산청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가족들이 힘든 레저활동에 참여해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허물고자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수려한 경관 속에 래프팅을 즐기며 추억 쌓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이 행사가 더 발전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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