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엄마 장신영 임신, 돼지아빠 강경준 "네 가족 모두 돼지"
돼지엄마 장신영 임신, 돼지아빠 강경준 "네 가족 모두 돼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5 23: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임신을 한 장신영을 위해 강경준과 아들이 이벤트를 계획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준은 준비한 이벤트가 들통날 위기에 처했지만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했다. 이에 '이벤트 바보'라는 별명이 붙었다. 장신영은 남편과 아들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벤트를 마주하자 눈시울을 붉혔다.

장신영 눈물의 이유는 아들이었다. "정안이랑 같이 아기 옷을 샀다고 하니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장신영은 "네 가족을 아직 실감하지 못했다"라며 "강경준과 아들이 옷을 고른 모습을 상상하니까 네 가족이 됐다는 고마움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경준은 네 가족 모두 돼지띠라고 전했다. 출연자들이 나이가 다른데 왜 띠가 같냐고 묻자 강경준은 "저는 1983년 2월생, 장신영은 1984년 2월생으로 띠가 같다"라고 설명했다. 첫째 아들은 2007년 생이다. 둘째 '아리(태명)' 역시 황금 돼지해인 올 연말에 태어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