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걸어도 만족' 털실무스케이크 파는 곳? 前 니트공장
'한참 걸어도 만족' 털실무스케이크 파는 곳? 前 니트공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5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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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털실무스케이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털실무스케이크 달인이 출연했다. 케이크는 이름 그래도 털실 모양을 하고 있었다. 표면 역시 털실 실태래 질감은 그대로 본뜬 듯 보였다.

털실무스케이크 가게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해있는 르몽블랑이다. 녹사평역에서 한참 걸어야만 가게에 도착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님들은 해당 가게를 찾아간다. 잊을 수 없는 맛이라 알려졌기 때문.  인터넷 상에 '한참 걸어갈 만 하다' '외진거리를 찾아올 만 하다'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털실무스케이크는 얼그레이와 만자리 두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9500원에 형성돼 있다. 르몽블랑 내부에는 실과 관련된 소품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 곳은 달인의 남편이 운동하던 니트 공장이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공장을 옮기면서 니트 공장에서 카페를 운영해 보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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