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 순간 격한 반응…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탄생 순간
호명 순간 격한 반응…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진 탄생 순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2 0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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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9 미스코리아 SNS 영상 캡처
사진=2019 미스코리아 SNS 영상 캡처

김세연이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호명된 순간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오후 진행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김세연이 진에 선발되는 쾌거를 거뒀다.

미주 김세연과 대구 이하늬, 울산 우희준이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연, 이하늬, 우희준은 긴장했지만 미소를 잃지 않은 채 무대 위에서 호명을 기다렸다.

특히 김세연은 어깨 한쪽을 드러낸 검은 드레스를 입고 아우라를 뽐냈다. 옆에 서있던 이하늬는 위, 아래를 화이트로 맞춰 청순한 매력을 뽐내 김세연과 대비를 이뤘다.

호명 직후 김세연은 손으로 입을 가리며 눈물을 보였다. 옆에 있던 후보들은 김세연을 향해 박수를 보내며 축하했다.

김세연은 눈물을 쏟으며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고,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는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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