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 사면 어쩌나” 반응 보인 이유…숙행, ‘연애의 맛2’ 관심에 걱정
“미움 사면 어쩌나” 반응 보인 이유…숙행, ‘연애의 맛2’ 관심에 걱정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2 0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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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숙행이 ‘연애의 맛2’에서 이종현과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연애의 맛2’에서 숙행은 이종현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숙행은 이날 이종현과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종현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첫 소개팅이 성공적인 결과를 남긴 것이다.

두 사람은 함께 노래까지 부르며 풋풋한 모습을 보여줬고, 트로트가 아닌 노래를 부르는 색다른 모습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렇듯 활약 중인 숙행이지만 최근 SNS를 통해 ‘연애의 맛2’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와 두려움을 동시에 표출했다.

그는 앞서 ‘연애의 맛2’ 숙행 관련 기사가 포털 사이트 메인에 게재된 것을 캡처해 올리며 “꿈인지 생시인지. 늘 애매하던 애매인 숙행이”라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사실 두렵고 이러다 또 무언가 준비되지 않아 실수하거나 미움을 사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숙행은 주변인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며 “늘 하던 대로 열심히 하겠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하는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게시글에는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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