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의 주말 국악 향연으로 채운다
산청의 주말 국악 향연으로 채운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9.07.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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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올 상반기 모두 11회, 3천여 명이 관람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오프닝 축하공연 모습.

 

국악그룹 젊꾼ㆍ춤판

13일 오후 3시 공연




 산청의 주말을 국악 향연으로 채웠던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상반기 마무리 무대에 국악그룹 ‘젊꾼’과 ‘춤판’이 오른다.

 산청군은 13일 오후 3시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열리는 ‘토요상설공연 해설이 있는 기산이야기-치유악 힐링콘서트’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산국악제전위원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민속음악을 계승ㆍ발전하는 데 앞장서는 국악그룹 ‘젊꾼’과 대중에게 음악으로 흥을 전하는 차세대 전통무용그룹 ‘춤판’이 여름과 어울리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들은 한영숙류 살풀이를 시작으로 창작무 ‘여름향기’,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민요, 북을 매고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이는 진도북춤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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