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실검에서 사라졌으면, 잼미 부모까지 언급했지만 결국 '내로남불'
BJ 실검에서 사라졌으면, 잼미 부모까지 언급했지만 결국 '내로남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11 0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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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잼미 SNS)
(사진=잼미 SNS)

BJ 실검에서 사라졌으면…잼미, 부모까지 언급했지만 결국 '내로남불'

BJ 잼미가 휴방을 선언했다.

8일 BJ잼미는 방송 도중 자신의 파자마 속에 양손을 집어넣었다가 손을 다시 빼고 냄새를 맡는 행동을 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는 남성을 비하했다는 행동으로 보였던 것. 시청자들의 한차례 경고에도 잼미는 이를 무시하고 해당 행동을 연이어 선보여 논란을 가중시켰다.

결국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결국 잼미는 휴방할 것을 밝혔다.

앞서 잼미는 다른 BJ들에 의해 성희롱 대상이 돼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잼미는 "부모님이 화가 많이 나셨다"라며 가족들의 심경을 전했다. 

성희롱의 대상에서 성희롱을 주도한 인물이 된 잼미에게 누리꾼들은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며 "자신의 행동을 부모님도 알고 있느냐"라며 되묻고 있다. 

한편 BJ가 또다시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피로감을 호소했다. "BJ 이름을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지 마라" "연예인도 아니고 공인도 아니다"라는 것. 또한 "BJ들이 논란을 자처하는 이유가 인지도를 쌓기 위해서다"라며 이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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