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포츠클럽, 바둑 공모사업 선정
진주스포츠클럽, 바둑 공모사업 선정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07.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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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스포츠클럽이 ‘2019년 선수저변확대사업 바둑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문 엘리트 육성반 운영

5천만원 지원ㆍ총 2억원 확보




 (사)진주스포츠클럽(회장 김양수)은 ‘2019년 선수저변확대사업 바둑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선수저변확대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바둑 공모사업은 전국 총 89개 클럽 중 4개 클럽이다. 나머지는 인천 미추홀구, 군산, 오산 등이다.

 특히 진주스포츠클럽에서는 전문 엘리트 육성반을 주 4회(월ㆍ화ㆍ목ㆍ금) 운영 하는 등 성인반(주부반), 주말반까지 다양하게 운영을 할 계획이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올해 선수저변확대지원사업으로 수영, 패러글라이딩, 배드민턴에 이어 바둑 활성화사업까지 4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별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총 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선수저변확대사업은 체계적인 지도활동을 통한 우수선수 발굴 및 지역 내 선수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공부하면서 운동하는 선수 발굴과 엘리트 지도자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주스포츠클럽 김헌주 사무국장은 “바둑이 체육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만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공클럽의 역할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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