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82kg에서 55kg으로 다이어트 성공
다나, 82kg에서 55kg으로 다이어트 성공
  • 최연우
  • 승인 2019.07.05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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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에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까지

지난 4월 82kg까지 불어났던 체중을 무려 20kg이나 감량하며 각종 포털에서 이슈가 됐던 다나가 55kg까지 체중을 더 감량하며 완벽한 리즈 시절 몸매로 수영복 잡지 촬영까지 진행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나의 감량 소식이 이처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연인과의 결별과 지인의 죽음 등으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을 겪으며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고 이로 인해 불면증과 야식, 폭식으로 체중이 82kg까지 불어나며 연예인 생활이 끝나는 것 아니냐는 주변의 우려까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던 모습이 알려졌었기 때문이다.

과거 방송을 통해 비춰졌던 밝고 씩씩했던 다나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우울증에 빠진

무기력한 다나의 모습과 82kg까지 불어나 너무나도 달라져버린 다나의 모습이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고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방송에 재기하기를 소원하는 응원이 이어졌다.

이에 다나는 바닥까지 내려간 자신의 건강과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생을 건 마지막 다이어트를 진행했고 82kg이었던 체중을 55kg까지 감량하며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까지 진행할 정도로 우울증에서도 극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다나의 다이어트를 담당했던 전문 컨설턴트에 의하면 다나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불안정한 상황이었다며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인해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있었고 그로 인해 대사 능력이나 식욕통제 능력이 떨어져 있어서 자율신경 밸런스를 개선해 건강한 생체리듬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 방법을 진행했다고 한다.

특히 내장지방이 무려 169.5에 달할 만큼 심각한 복부비만이었기 때문에 근육 속 지방 감량과 사이즈 개선, 탄력 개선 등을 도와주는 기기 프로그램으로 내장지방을 감량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폭식과 야식으로 인해 식욕통제가 되지 않고 있던 다나에게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으로 3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건강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도와 내장지방 감량과 혈액 상태 개선 등을 통해 식욕통제가 가능한 몸으로 변화시키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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