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똥맞은 ○○○, 일본 불매운동에 또한번 곤혹… '독도 아닌 다케시마' 후원 기업 악몽 떠오르나
불똥맞은 ○○○, 일본 불매운동에 또한번 곤혹… '독도 아닌 다케시마' 후원 기업 악몽 떠오르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04 2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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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의 경제 보복에 국내 온라인에서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불매운동 움직임이 시작단계에 들어선 4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국내 들어와 있는 일본 기업 명단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기업 명단에는 유니클로, 데상트, 미즈노 등 의류업체 뿐 아니라, 맥주업체인 아사히, 기린 또한 포함되어 있다. 자동차 업체에는 도요타, 닛산, 혼다 등이 있다.

하지만 생활용품 유통기업인 다이소가 명단에 잘못 올라간 불똥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에서 브랜드명만 가져왔을 뿐 한국 기업이라고 수차례 밝혀왔다. 로열티를 지급핟나거나 경영 간섭을 받는 관계가 아닌 별개의 기업이라는 것이 한국 다이소 측의 일관된 주장이다.

앞서 한국 다이소는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는 운동에 수익 일부를 후원하고 있다는 괴담에 휩싸인 적도 있다. 당시 한 유튜버가 해당 괴담에 대해 적극적인 발언을 내놓았다 실수를 인정,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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