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방문 노하우 배워
태국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방문 노하우 배워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9.07.03 2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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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남기찬 사장)는 2~3일 태국항만공사 아사나 프롬프라윤(Mrs.Achana Promprayoon) 부사장 일행이 부산항의 항만운영개발 관련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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