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관심이 부담스러워서?…소셜 네트워크 계정 닫은 전종서
대중 관심이 부담스러워서?…소셜 네트워크 계정 닫은 전종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7.02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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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컴퍼니 제공)
(사진=마이컴퍼니 제공)

배우 전종서가 해외 작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비공개인 그녀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대한 의견도 여럿 나오고 있다.

2일 배우 전종서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그녀의 미국 체류 소식을 밝히며 영화 '모나리자 앤 더 블러드 문'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대중은 이제 데뷔한지 1년이 지난 신인 배우가 데뷔 해외 작품에 캐스팅된 것을 두고 감탄사를 내뱉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나선 그녀에게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기 위해 팬들은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들은 메시지를 남기지 못한 채 돌아섰다. 그녀의 계정이 비공개로 바뀌어 있기 때문. 이에 일부 대중은 "그녀가 해외 진출로 대중의 관심을 받자 부담스러웠던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다른 이들은 그녀가 이미 지난달 출국한 것을 언급하며 "영화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에서 '신해미'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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