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부터 유닛ㆍ콘서트까지 7월 엑소의 달 활동 `풍성`
솔로부터 유닛ㆍ콘서트까지 7월 엑소의 달 활동 `풍성`
  • 연합뉴스
  • 승인 2019.06.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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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오른쪽)과 찬열.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세훈(오른쪽)과 찬열.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다음 달 솔로, 유닛, 콘서트 등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2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엑소의 디오ㆍ백현은 각각 솔로 신곡을 내며 세훈과 찬열은 유닛(소그룹)으로 음반을 낸다.

 디오는 현역 입대일인 7월 1일 오후 6시 팝 R&B 장르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That`s okay)를 발표한다. SM 디지털 음원 채널 `스테이션` 시즌3를 통해 공개하는 노래로 디오가 작사에 참여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힘들게 하는 감정은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7월 10일에는 백현의 첫 솔로 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가 공개된다.


 백현은 엑소, 유닛인 엑소-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활동과 각종 협업 음원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아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다.

 세훈과 찬열은 엑소의 첫 듀오 유닛(EXO-SC)을 결성했다. 이들은 7월 22일 6곡이 수록된 첫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내고 시너지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또 같은 달 말에는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7월 19~21일, 26~28일 6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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