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수 겸 코치"…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임다연
"수영 선수 겸 코치"…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임다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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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다연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사진=임다연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임다연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임다연 수영 선수가 오는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광주에서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나간다. 임다연은 수영 선수 겸 코치이며 수영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이 대회는 193개국 726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가 치러지는 종목으로는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하이다이빙, 경영, 다이빙, 수구 등 6개로 구성돼 있다.

지난 9일 임다연은 경남 통영 한산도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오픈워터 부문 여자부 10km에 출전해 2시간 00분 29초로 2위의 성적을 기록해 국가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임다연은 2015년 전국체전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주로 단거리 종목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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