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의견 갈리네'…치킨 가슴살 '지파이' 정식 판매 돌입한 롯데리아
'네티즌 의견 갈리네'…치킨 가슴살 '지파이' 정식 판매 돌입한 롯데리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7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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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리아 홈페이지 화면 캡처)
(사진=롯데리아 홈페이지 화면 캡처)

롯데리아가 지파이를 정식 판매하는 데 이어 네티즌들의 맛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27일부터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가 지파이를 정식으로 판매에 돌입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파이는 치킨 가슴살 부위 디저트로, 지난 5월 일부 매장에 한해 판매한 바 있다. 담백한 맛의 '고소한 맛'과 더 크고 매운 맛의 '하바네로'로 구성된다. 특히 지파이는 사람의 얼굴 크기 정도 되는 사이즈로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당시부터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같은 유명세 때문에 롯데리아 지파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후기를 내놓고 있다. 고소한맛은 시원한 생맥주를 부른다는 찬사가 잇따른다. 반면 아쉽다는 반응도 나온다. 일부 여론은 버거와는 달리 피클이나 양배추 등 곁들인 음식이 없다보니 하베네로 맛은 훨씬 맵게 느껴질 수 있다며 일각에서는 매운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배탈이 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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