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질 부족해보여'…전 배우자 빌스택스에 피소당한 박환희
'엄마 자질 부족해보여'…전 배우자 빌스택스에 피소당한 박환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7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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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박환희가 전남편 빌스택스를 상대로 피소당했다.

지난 26일 빌스택스 소속사 밀리언마켓 관계자에 따르면 빌스택스가 박환희를 고소했다. 박환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거짓된 내용을 사실인 양 퍼뜨리고 비난해왔다며 자신의 가족에게까지 피해를 입혔다는 것.

또한 6년 전 두 사람의 이혼 이후 박환희는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했다. 빌스택스는 아들을 기르는 명목으로 박환희가 매월 90만원씩 보내기로 했지만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소를 당한 최근에서야 지급하지 않았던 5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환희가 이혼 이후 아들과 만남을 피해왔다며 자신의 설득으로 최근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지 못한 모습을 비판했다. 이는 우려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박환희는 엄마로서의 자질이 부족해보인다. 아들을 향한 모성애가 느껴지지 않아"란 지적도 나온다.

한편 빌스택스와 박환희는 2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11년 7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후 5개월 만에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종교관 등 성격 차이로 그 해 12월 이혼했다. 이후 아들은 빌스택스가 맡아 양육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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