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이룬 패리스힐튼의 꿈, 21억짜리 반지 선물한 4살 연하남과 끝내 파혼
못다 이룬 패리스힐튼의 꿈, 21억짜리 반지 선물한 4살 연하남과 끝내 파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7 0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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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힐튼 SNS
사진=패리스힐튼 SNS

 

파혼이란 결정으로 이루지 못한 패리스 힐튼의 꿈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우리 집에 왜왔니’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은 모든 것을 다 이루었지만 웨딩마치란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할리우드에서 평생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같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성실한 남성을 찾기 어렵다는 것.

앞서 패리스 힐튼은 2년 간 열애한 4살 연하의 크리스 질카와 결혼을 약속한 바 있다. 크리스 질카는 10여년 간 배우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를 약속한 그는 한화 약 21억원에 달하는 20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패리스 힐튼에게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두 사람은 파혼하고 말았다. 결별 사유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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