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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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9.06.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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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 200여명 참석 영화제 개최
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4일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4일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해서부장애인인권센터는 지난 24일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는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이 애린, ACC 선택아닌권리, 수련회 가는 날,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등 4편을 1시간 30분가량 관람했다.


 부대행사로는 포토존 이벤트. 먹거리 제공 행사가 진행됐고, 축하공연으로 다울하모니와 쉴가인 합창단이 함께했다.

 서부인권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편견을 개선시키고자 지난해에 이어 영화제를 개최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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