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행동이 야기한 現 상황…추문 휩싸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잘못된 행동이 야기한 現 상황…추문 휩싸인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6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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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현석 SNS 캡처)
(사진=강현석 SNS 캡처)

코미디언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과 관련해 채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여러 추문이 나오고 있다.

26일 이승윤 소속사 측은 매니저 강현석의 채무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과거 지인과의 채무 관계에 있어 적절치 못한 행동을 했다"라며 "강현석은 현재 반성하고 있으며 당사자를 만나 사과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글이 게재되면서 대중에 알려졌다. 해당 글 작성자는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해 법적 다툼까지 갔고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강현석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각종 추문들이 그를 휘감고 있는 상황이다. 폭로글에 강현석이 성희롱 등을 일삼았다는 댓글이 다수 작성되기 시작한 것. 이에 소속사 측은 "해당 댓글과 관련된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추문에 우려를 표했다.

한편 강현석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승윤 매니저로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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