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침묵 중…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설 나온 조국
청와대는 침묵 중…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설 나온 조국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6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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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에 임명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있다. 

최근 정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새어나오고 있다. 앞서 조 수석이 21대 총선 출마설과 관련해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기에 입각을 바라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이다.

이 같은 추측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최종 결정이 나올 때까지는 확인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수석을 매우 신임하기에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조국 수석이 법무부 장관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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