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초, 2019. 제27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준우승
남강초, 2019. 제27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준우승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6.2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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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초등학교(교장 민경희) 여자 축구부는 24일 오후 경남 창녕군 우포구장에서 열린 우포 따오기 야생방사 성공기원 ‘제27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초등부 따오기그룹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전날 23일 울산서부초와 준결승 경기에서 3:1로 승리하여 좋은 분위기 속에서 결승전을 치뤘지만 광양중앙초에 아쉽게 3:0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여자축구부 학생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중원에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준 6학년 최OO학생은 우수선수상을, 안정적인 수비와 패스를 보여준 주장 박OO학생이 수비상을 수상하며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한 박OO학생은 “경기에 져서 아쉽지만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친구들과 응원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다시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하여 다음 대회에는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민경희(남강초등학교장)은 “매일 최선을 다해 훈련한 결과 이렇게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우리학생들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꼭 안아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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