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 다른' 위메프 반값특가…"다 팔려도 할인가 그대로 노출"
'겉과 속 다른' 위메프 반값특가…"다 팔려도 할인가 그대로 노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4 15: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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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사진=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위메프 반값특가 이벤트가 소비자들의 지갑 공략에 나섰다. 이 와중에 일부 품목들이 매진된 상태에도 할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노출돼 소비자들의 혼란을 낳고 있다.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가 24일 반값특가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해당 이벤트는 특정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와중에 시간한정 '타임특가' 이벤트로 선보이는 제품들이 품절된 뒤에도 할인 가격에 노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해 위메프 반값특가 상품 중 적지 않은 상품들이 리스트 상 노출된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 사이에 차이를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50분 현재 N사의 베이비주스 체험팩은 가격이 2500원으로 노출돼 있지만 구매페이지 진입 시 해당 품목은 품절된 상태로 타 품목들만 구매할 수 있다.

위메프 반값특가로 선보이는 S사의 써큘레이터 제품 역시 마찬가지다. 5900원이라는 특가를 내건 해당 상품을 클릭해 진입하면 정작 해당 제품은 품절된 상태. 특가 상품이 품절됐음에도 해당 상품의 가격이 그대로 노출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착오가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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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24 16:27:55
"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