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여배우의 남다른 열정"…설인아, 얼굴 '물총범벅' 무릅쓴 패기
"스물셋 여배우의 남다른 열정"…설인아, 얼굴 '물총범벅' 무릅쓴 패기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4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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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설인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야말로 몸을 던졌다.

지난 23일 SBS '런닝맨'에는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자리해 특유의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동갑내기 가수 청하와 나란히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유감없이 내보였다.

설인아의 예능감은 '물총 맞기' 게임에서 특히 돋보였다. 청하가 쏜 물총의 물줄기를 그대로 입으로 받아내며 얼굴 전체가 물 범벅이 된 것. 이후 입 안의 물로 촛불을 끄거나 수영 모자를 쓰는 등 망가짐을 불사한 적극적 태도로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설인아는 1996년 생 23살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휴학 중인 신예 연기자다. 지난 2017년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들어가 KBS 2TV '학교 2017'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왔다. 최근에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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