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북부권역 주민대표 상호교류 천연염색 체험
김해 북부권역 주민대표 상호교류 천연염색 체험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9.06.2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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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김해시 진례면 고담쪽물 전수관에서 진영읍, 진례ㆍ한림ㆍ생림면 등 북부권역 4개 읍ㆍ면 주민대표들이 천연염색 체험 행사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9일 김해시 진례면 고담쪽물 전수관에서 진영읍, 진례ㆍ한림ㆍ생림면 등 북부권역 4개 읍ㆍ면 주민대표들이 천연염색 체험 행사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해시진례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진례면 고담쪽물 전수관에서 진영읍, 진례ㆍ한림ㆍ생림면 등 북부권역 4개 읍ㆍ면 주민대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천연염색 체험 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북부권역 4개 읍ㆍ면 2분기 간담회를 겸한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진영읍에서 열린 1분기 간담회서 논의된 상호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지정 무형문화재 쪽물장인 김광수 명장으로부터 강의를 들은 후 양파를 이용해 실크 스카프 염색을 체험 등에 참여했다.

 송우경 진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북부권역 주민대표들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10월 처음 개최된 북부권역 간담회는 북부권역 4개 읍ㆍ면 주민대표들의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의 공동현안 해결과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분기별로 권역별 간담회와 활동사업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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