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통한 '스토리텔링'…윤선생 초통령, 母 초등교육 대체할까
멀티미디어 통한 '스토리텔링'…윤선생 초통령, 母 초등교육 대체할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2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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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 앱 화면 캡처)
(사진=토스 앱 화면 캡처)

초등생 대상의 영어 교육은 학교 밖에서도 일상이 됐다. 다양한 교재에서 학원까지 사교육 시장도 커질 대로 커졌다. 그렇지만 좋다는 교재를 쓰고 학원을 보낸다고 해서 무조건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 점에서 스마트기기를 황현 홈스쿨 형태의 초등 영어교육 콘텐츠는 부담없는 가격에 시대해 보기 좋은 대안이다. '윤선생 초통령' 도 그런 콘텐츠 중 하나다.

'윤선생 초통령'은 아이의 흥미와 자율적 학습을 유도한다. 장시간에 걸친 과도한 학습량을 제시하는 대신 하루 30분 정도로 매일 할 수 있는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부모가 강제하는 배움이 아닌, 스스로 습관처럼 하게 되는 배움이다.

동영상과 게임 형태로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콘텐츠 도 '윤선생 초통령'의 주요 특징이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일러스트와 캐릭터를 통해  동화처럼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집중력과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윤선생 초통령'은 20일 단 하루 간 단과 상품을 최초 구매 고객에 한해 할인가에 선보인다. 1개월 정가 5만 5000원인 해당 상품을 2만 9500원에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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