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하나 "낚시하면 생각 많아지나" 물음표… 구본승 “멍하게 찌만 본다”
'불타는 청춘' 조하나 "낚시하면 생각 많아지나" 물음표… 구본승 “멍하게 찌만 본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9 0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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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낚시를 처음 접한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그간 갖고 있던 궁금증을 표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조하나는 구본승과 나란히 앉아 낚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조하나는 구본승에게 낚시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낚시를 하다보면 생각이 많아진다는 게 사실이냐는 것. 이에 낚시 매니아인 구본승은 사실이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한 두시간은 그럴 수 있지만 결국 고기의 입질을 확인하기 위해 낚싯대의 찌만 보고 있게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특히 이날 구본승은 조하나가 월척을 낚아 낚시에 빠질까 우려스럽다며 만약 그럴 경우 기쁜 일일지 모르겠다는 걱정을 내비쳤다. 다행히 조하나는 이날 손바닥 크기에 못 미치는 작은 크기의 물고기를 낚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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