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연하 남편, 독박 육아 중 어쩌다 깊은 한숨 내쉬었나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연하 남편, 독박 육아 중 어쩌다 깊은 한숨 내쉬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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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적지 않은 나이차이를 자랑하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큰 갈등없이 부부애를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열애를 인정한 시점부터 결혼하는 순간까지 함소원 진화의 나이차이는 숱하게 대중들 사이에서 오르내렸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20살에 가까운 18살에 달하기 때문이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진화는 함소원의 부재로, 딸 혜정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진화는 퇴근 시간대 지하철을 뚫고 가던 중 용변을 본 딸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수유실을 찾았지만 많은 계단 앞에 깊은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 유모차와 짐들을 갖고 갈 엄두를 내지 못했기 때문. 급한 나머지 그는 한쪽 구석에서 기저귀 갈기를 시도했고 한 시민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해결했다.

어렵사리 친구들을 만난 진화는 분유를 너무 뜨겁게 탄 나머지 칭얼거리는 혜정이를 달래느라 또 한번 지친 모습을 보였다. 진화의 친구들은 “아기 데리고 나오면 힘들다니까”라는 반응을 보였고 진화는 음식에 손을 대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먹으라”며 지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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