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뮤지션 음악 들으며 소통을
다양한 뮤지션 음악 들으며 소통을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9.06.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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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지역 여성 예술가 22일 장유서 뮤즈페스타
오는 22일 장유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뮤즈페스타 ‘3colors’ 포스터.
오는 22일 장유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제2회 뮤즈페스타 ‘3colors’ 포스터.

 김해지역 여성 예술가들이 각종 공연과 토크콘서트를 선보이는 제2회 뮤즈페스타 ‘3colors’가 오는 22일 장유 대청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맥커뮤니티가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김해문화네트워크, 아트매니지먼트 이랑이 주관하며, 경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한다.


 이날 시와 음악의 여신인 뮤즈를 테마로 지역 여성 예술가들의 활동과 삶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와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우리소리예술단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노래하는 아이들의 청아한 목소리로 부르는 합창곡, 유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한복희 샹송 버스커, 나리밴드, 김송미와 홍성선의 공연 등이 이어진다.

 토크콘서트는 지역 여성 예술가들의 활동, 삶 등 예술가 개인의 활동을 주제로 예술가의 입장에서 나아가 여성의 입장에서 느끼는 문화와 예술,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관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내내 임시 부스 10여 개에서 여성이라는 주제에 맞춰 사진, 그림 전시와 아이들을 위한 우드요요ㆍ비즈팔찌ㆍ제기 만들기, 가야금ㆍ통기타 체험 같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과 이야기를 듣고 각종 전시부스 체험으로 다 함께 소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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