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거운 도시…게임 마니아 위한 거리부터 아름다운 석양까지, 가오슝
눈이 즐거운 도시…게임 마니아 위한 거리부터 아름다운 석양까지, 가오슝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8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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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만에 위치한 가오슝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출연진의 가오슝 여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해당 도시는 제2의 수도로 불릴만큼 큰 도시로 대만 남부에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부산광역시와 비슷한 위치인 셈. 이날 방송에서는 도시 곳곳에 숨겨진 맛 집과 명소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오슝에는 여행객들이 즐길만한 것들이 많이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해당 도시를 방문하는 상황. 꼭 가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시즈완은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으며 타카오의 옛 영국 영사관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치진 섬의 경우 배 이용 시 5분 거리이며 자전거나 스쿠터를 타고 남쪽 해안 도로를 돌 수 있다. 이 외에도 PC, 전자제품, 게임 등을 취급하는 가게가 늘어서있는 젠궈 거리와 야시장 등 여러 시장이 모인 메이리다오 역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한편 가오슝의 인구는 약 300만 명이며 면적은 수도 타이베이보다 11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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