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초, 몸으로 익히는 재난안전체험
봉래초, 몸으로 익히는 재난안전체험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6.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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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봉래초등학교(교장 박봉현)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5일(토), 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을 실시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실시된 이번체험에서는 항공기 탈출과 완강기 사용법, 고공횡단, 외줄도하 등의 위기탈출체험과 4D재난영상, 생활안전, 자동차 전복, 지진과 태풍, 화재연기탈출, 소화기 사용법 등의 재난종합체험까지 누구나 맞닥뜨릴 수 있는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몸으로 익혔다.


특히 가득한 연기로 인해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화재상황에서 입을 막고 벽면을 따라 탈출하는 화재연기탈출과 항공기 사고 시 안전수칙숙지 및 비상탈출훈련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재난상황을 부여함으로써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실제적인 대처요령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체험위주의 반복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자연재난과 각종 생활안전사고로부터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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