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가야초, 기상캐스터가 되어보아요
합천가야초, 기상캐스터가 되어보아요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6.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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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가야초등학교(교장 김정숙) 5~6학년 학생들은 지난 13일(목)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날씨에 관한 기본 개념과 일기예보를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고, 팝업북 만들기를 통해 평소에 알기 어려웠던 기상관측장비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송장비와 크로마키 장비가 있는 특수제작 체험차량에서 실제 방송과 흡사한 일일 기상캐스터 체험활동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된 날씨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기상캐스터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탐색활동을 실시할 수 있었다.


6학년의 한 학생은 “이렇게 다양한 장비를 통해 날씨를 예측한다는 것이 신기하였다.”라며 “친구와 함께 일일기상캐스터가 되어 카메라 앞에서 보도해본 것이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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