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은 YG 디스?" 이승훈, 징검다리 이어 '방패막' 되나
"최선은 YG 디스?" 이승훈, 징검다리 이어 '방패막' 되나
  • 김지원
  • 승인 2019.06.14 23:0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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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훈 SNS)
(사진=이승훈 SNS)

한서희와 양현석의 만남에 아이콘 멤버인 이승훈이 동원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디스패치는 이승훈이 비아이와 한서희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며 한서희에게 비밀리에 만나자고 유도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한서희는 이승훈과 만나기로한 약속장소로 나갔다. 하지만 이승훈 대신 K라는 인물이 한서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서희는 K와 함께 양현석을 만났다.

이승훈이 멤버의 마약 투약 사실을 알고도 은폐한 것에 대중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더욱이 비아이, 한서희, 양현석 관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 것이 알려지자 비아이와 양현석을 향하던 비난의 화살이 이승훈으로 옮겨진 듯 보였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승훈이 징검다리에서 비아이와 양현석의 방패막이 된 것이냐며 중요한 것은 마약을 한 사람과 이를 종용해 수사를 방해한 양현석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승훈은 당시 2년 차 가수였으며 소속사 수장의 지시에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것 이라며 그를 두둔하는가 하면 지금의 논란도 양현석이 만든 것이 아니냐며 의심하기도 했다.

또한 이승훈은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발언도 논란의 대상이 됐다. 해당 방송에서 이승훈은 "회사에 선배가 몇분 안남아 계시다"라며 최근 불거진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여러 사건을 언급하는 듯한 말을 내뱉었다. 해당 발언을 두고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여전히 멤버 비아이의 마약 사건을 은폐하는 것"이라는 것과 "힘이 없는 이승훈으로서는 최선의 YG 디스였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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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2019-06-15 08:51:18
얘는 그냥 마약한 애 윗선에 알리고 연학만 하고 발 뺀거잖아ㅋ 대중들 그렇게 바보 아니야 사건의 논점은 이승훈 아닌거 안다고
2016년 멤버 나가고 위너 없어질 수도 있었어 그런 상황에서 걔가 뭘 할 수 있는데
기자 조사 똑바로 안하고 복붙하다가 걸렸네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언론인이 이렇게 멍청합니다ㅋ

언더코리아 2019-06-15 00:56:54
기자님 조사 좀 똑바로 하세요

2019-06-15 00:35:30
아니 위너든 아이콘이든~~거기서 거기제

cscscs 2019-06-15 00:32:00
위너를 아이콘으로 만드누 생각없이 글쓰는거 들켜버렸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reamy 2019-06-15 00:20:36
아이콘 멤버인 이승훈ㅋㅋㅋㅋ좀 알고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