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택 분양 이유는 둘째 자녀 때문"…출산 전부터 추측성 악플 시달리는 김태희
"美 주택 분양 이유는 둘째 자녀 때문"…출산 전부터 추측성 악플 시달리는 김태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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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희 SNS 캡처)
(사진=김태희 SNS 캡처)

배우 김태희가 미국에서 주택을 분양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대중이 도 넘은 추측성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13일 뉴스엔은 "배우 김태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지역에 집 한 채를 분양받았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그녀의 미국 연예계 진출설도 함께 흘러나오고 있어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일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언급하며 그녀를 향해 악플을 내뱉고 있다. 이들은 현재 그녀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사실을 이야기하며 "해당 자녀가 아들이라서 미국 국적을 통해 군대를 보내지 않기 위한 속셈"이라는 의혹을 펼치고 있다. 김태희가 아직 출산을 하지 않았기에 둘째 자녀의 성별을 알 수 없는 상황임에도 무분별한 추측성 댓글을 남기고 있는 것. 이러한 일부 대중의 반응은 연예인을 향한 잘못된 시선의 예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김태희의 둘째 자녀 출산은 오는 9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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