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띄는 신체 특정부분 공개한 강승윤 "일부러 의식하고 노출"
'핑크색' 띄는 신체 특정부분 공개한 강승윤 "일부러 의식하고 노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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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팬들의 독특한 사랑에 영감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강승윤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승윤은 직접 작사작곡한 ‘밀리언즈’라는 노래가 나온 배경에는 자신의 신체 특정부위를 아껴주는 팬들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팔꿈치, 손 마디, 무릎, 복사뼈 등이 유독 다른 살결에 비해 분홍색이라 언급한 강승윤은 팬들이 ‘핑꿈치’, ‘핑무’ 등이라는 애칭을 붙여주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신체부위조차 사랑을 받는다면 누군가를 사랑할 때 상대방을 사랑하는 이유가 밀리언즈에 달할 것이라고 생각해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승윤은 팬 서비스 차원에서 여름철에는 반팔에 반바지 등을 입거나 포즈를 일부러 의식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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