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선배다운 씀씀이 보여준 이은저, 넘치는 초코칩에 이경규 “이렇게 하면 망해”
가요계 선배다운 씀씀이 보여준 이은저, 넘치는 초코칩에 이경규 “이렇게 하면 망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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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끼줍쇼'
사진=JTBC '한끼줍쇼'

 

오래 전 '세월가면'이란 곡으로 짧은 가수 생활을 했던 이은저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은 모양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언급된 이은저는 이날 출연한 걸그룹 공원소녀 레나의 어머니인 것으로 알려져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딸의 예능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접한 이은저는 출연진들 함께 나눠먹을 쿠키를 직접 구워 포장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 선배로서 후배인 딸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준 것. 이은저가 구운 쿠키를 먹던 B1A4 산들은 “초코칩 쿠키에 초코가 이렇게 많이 들어갔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경규는 “장사할 때 이렇게 초코를 많이 넣으면 망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생활 중인 레나에게 이경규는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지 않으시냐"고 물었고 어머니 또한 가수생활을 하셔서 고충을 잘 알고 계신다고 답하며 이은저의 존재가 자연스레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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