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강마을 재생사업’ 내수면 어촌 활성화
경남도 ‘강마을 재생사업’ 내수면 어촌 활성화
  • 박재근 기자
  • 승인 2019.06.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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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강마을 재생사업’을 신규로 포함해 내수면 어촌을 활성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 10일 해양수산부의 ‘2020년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계획 변경 공고’에 따라 내륙어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강마을 재생사업을 공모에 새로 포함했다.

 이로써 도는 내수면에 인접한 어촌지역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 내수면 수산자원과 생태ㆍ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해 어촌공동체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강마을 재생사업은 내수면과 그 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공모 신청하면 해수부에서는 전국 5개에 추진할 계획이다. 개소당 평균 50억 원, 최대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0년 어촌ㆍ어항 재생사업 공모 신청은 9월 10일까지다. 도 평가와 해양수산부의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초에 대상지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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