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도당위원장 자리 누가 차지할까
정의당 도당위원장 자리 누가 차지할까
  • 강보금 기자
  • 승인 2019.06.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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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 의원, 불출마 선언 19~20일 후보등록 예정
 정의당이 12일 `2019년 전국동시당직선거`의 선거공고를 내며 향후 2년간 중앙당과 각 시ㆍ당을 이끌 지도부를 뽑는 당직선거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선거에서는 도당위원장(부위원장)과 지역위원장(부위원장) 등을 선출한다. 경남도당의 현직인 여영국 국회의원(창원성산)은 도당위원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해 차기 도당위원장 후보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의당 경남도당에 따르면 오는 19~20일 후보등록을 실시하고, 다음 달 8~13일까지 당원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만약 다음 달 13일 투표 마감까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15~20일 득표순위 1, 2위를 대상으로 결선투표가 치러진다.

 한편, 현재 도당위원장 후보로는 정의당 소속 현직 다선 지방의원과 도당 지도부 인사, 지역위원장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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